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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4일 16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14일 18시 04분 KST

넥센 서건창, 한시즌 최다안타 신기록!

서건창(25·넥센 히어로즈)이 '꿈의 200안타'에 단 2개만을 남겼다.

서건창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경기에서 5회초 1사 후 2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우전 안타를 쳐냈다.

전날 197안타를 때려내며 1994년 이종범(현 한화 이글스 코치)이 수립한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196개)을 20년 만에 넘어선 서건창은 이날 안타 1개를 추가하며 사상 첫 200안타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서건창은 앞선 세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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