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9월 29일 18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9월 29일 18시 26분 KST

제니퍼 로페즈의 도플갱어

Instagram

할리우드 배우이자 팝가수인 제니퍼 로페즈(45세)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2장을 올렸다.

하나는 그녀 자신의 사진.

나머지는 제니퍼 로페즈와 똑같이 치장한 5살짜리 딸 엠마의 사진이다.

엄마의 모피코트와 선글라스를 쓴 엠마는 어디서도 금세 알아볼 제니퍼 로페즈 판박이다. 제니퍼 로페즈는 매우 흐뭇한 듯 "오케이, 내가 잠시 잠든 사이에 이렇게 꾸미고 있네요."라고 사진에 캡션을 적었다.

PRESENTED BY 오비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