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8월 19일 07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8월 19일 09시 30분 KST

고양이 + 타투 = 캣투

특별한 의미의 이름이나 그림을 몸에 새기는 타투의 세계에서 요즘 유행하는 것은 '캣투'다.

너무 당연한 일이 아닌가! 반려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인생의 기쁨을 느끼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다.

아래는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타투로 표현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문신을 본다면 다가가서 '야옹' 하고 속삭이고 싶을지도 모른다.

"너희 둘 닮았다. 카피캣!"

모닝커피를 마시기 전 늘 이런 상태다.

보디가드 대용 캣투.

클래식한 분위기가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는 없다.

여신.

Cat이라는 단어로 만든 고양이 문신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도 캣투에 동참.

도미노 피자의 토핑에 고양이가? .

"당신의 귀가 아닌 고양이에게 속삭이고 싶네요."

이 고양이는 Gray(회색)이다. 그리고 지금 고양이가 담긴 곳은 Earl Grey(홍차)다.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합쳐놓은 타투

폼잡고 고양이 낮잠 자는 방법.

형태만 그려도 충분한 캣투 know that cat's got sass!

귀여운 스티커 캣투!

"내가 너무 고양이같이 생겼나?"

야옹, 나는 바다의 왕자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