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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5일 06시 56분 KST

공손한 고양이의 부탁 "밥 주세요!" (동영상)

고양이들이 아침밥을 달라고 조르는 모습은 다양하다.

어떤 고양이는 귓가에서 빽빽 울고, 어떤 고양이는 반려인의 얼굴을 툭툭 발로 치며, 어떤 고양이는 발을 반려인 입에 집어넣기도 한다. 여러분 댁의 고양이는 어떻게 밥 달라고 조르는가?

허핑턴포스트재팬이 소개한 위 동영상 속 고양이는 놀랍도록 공손하다. 공손하게 두 발로 일어나서 두 손을 모으고 밥을 달라고 조른다. 저렇게 공손한 부탁이라면 들어주지 않을 수가 없을 지경이다.

인내심이 부족하신 분은 1분 17초 정도부터 보시길. 자매품으로 정중한 고양이의 부탁 "긁어줘요!"(클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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