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7월 09일 20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7월 09일 21시 00분 KST

이제는 고양이 셀카 '캣시'에 주목하라!(동영상)

허핑턴포스트는 '셀카'에 대한 기사를 자주 소개해왔다.

세계 최초의 코끼리 셀카, 셀카가 많이 찍힌 10대 도시, 섹스 후 셀카, 우주에서의 셀카 등등...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셀카만큼 흥미롭진 않을 거다. 고양이가 스스로 버튼을 눌러 사진을 찍는, 일명 '캣시'(CATSIE)다. 캣시는 고양이(cat)와 셀피(selfie)의 합성어다. 고양이들은 에펠탑 앞에서, 클럽에서, 해변에서, 헬스장에서, 화장실 거울 앞에서 인간의 셀카 클리셰를 그대로 재현한다!

캣시 프로젝트는 미국 통신사업자 버진모바일(Virgin Mobile)과 삼성 갤럭시 S5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두 가지 컨텐츠, 셀피와 고양이 비디오를 섞어 두 마리 토끼를 노렸다.

최고의 캣시를 뽑는 '캣시 어워드'도 진행되고 있다.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사진을 올려 해시태그 "#Catsie"를 추가, "@virginmobileusa"를 태그하면 된다. 상금 100달러와 삼성 갤럭시 S5, 고양이용 DJ 부스 등이 증정된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