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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 11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6월 11일 12시 29분 KST

웬디 로빈슨의 고양이 사진 프로젝트 : 레아공주가 된 새끼 고양이(사진)

Wendy Robbins

새끼 고양이는 이미 완벽한 것도 더 완벽하게 만드는 마법의 동물이다. 사진작가 웬디 로빈슨(Wendy Robbins)은 새끼 고양이를 통해 ‘왕좌의 게임’과 ‘스타워즈’의 이미지를 더욱 아름답게 재현했다.

웬디 로빈슨은 스스로를 “재봉사, 공예가, 까다로운 감정가 그리고 고양이에 푹 빠진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거리에 넘쳐나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구상한 거예요.” 로빈슨은 허핑턴포스트와의 이메일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평소 다양한 고양이들을 만났어요. 동물병원에 가지 못해 중성화 수술을 받지 못한 고양이들이나 임신한 상태에서 버려진 고양이들이요. 이 아이들이 좋은 가족의 품으로 갔으면 싶었죠. 그래서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양이를 소개하기 위해 이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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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유일하게 기대하는 건, 깔깔거리며 웃는 거예요. 그리고 꼭 이 고양이들이 아니더라도 주변의 보호소나 구조대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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