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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5일 11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6월 05일 11시 32분 KST

지나친 귀여움 주의! 생후 6주의 강아지들(사진)

개들에게도 포스가 있다.

사냥개 '와이마라너'나 늑대개 '시베리안허스키'를 보면 나름의 카리스마가 넘친다.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험상궂은 표정의 프렌치 불독도 덩치 큰 리트리버도 강아지 시절에는 그저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할 존재'일 뿐이다.

영국 사진작가 니콜 스미스는 dane + dane studios 라는 애완견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사진작가는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 사진을 모아 Puppyhood 라는 사진집을 출간했다. 사진 속 강아지의 공통점은 '생후 6주 된 강아지'라는 점이다. 니콜 스미스는 천진난만하고 순진한 강아지들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가 촬영한 깜찍한 강아지 사진을 보라! 촬영 중 찍은 스냅사진도 사진 밑에 슬라이드로 준비했다.

Photo gallery 6주된 강아지의 깜직한 사진들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