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3월 19일 06시 55분 KST

고양이 낮잠 자는 법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하다. 봄과 함께 오는 것은 무엇일까? 웬만한 장정도 쓰러뜨리는 춘곤증이다.

가능하다면 무거운 눈꺼풀을 내려놓고 어디서라도 잠을 청하고 싶다.

고양이들도 마찬가지다. 옷장 속이건 싱크대 안이건 잠들어 있는 고양이의 모습은 꿀잠 그 자체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어떤 장소건 그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침대로 변한다.

Photo gallery 잠자는 고양이 See Gallery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