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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3일 11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13일 11시 54분 KST

나는 체르노빌에 살고있다

홀리 모리스는 글로브 트레커와 내쇼널 지오그래픽을 포함한 많은 TV 채널을 위해 일하는 다큐멘타리 감독이다.

현재 그녀는 1986년도에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있었던 체르노빌에서 '체르노빌의 바부시카(The Babushkas of Chernobyl)'이라는 다큐멘타리를 제작 중이다. 여전히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는 체르노빌의 아주머니들을 다룬 작품이다.

홀리 모리스가 다큐멘타리를 통해 던지는 질문은 이거다. 대체 왜 지구 상에서 가장 오염된 지역으로 사람들은 돌아가는 걸까? 그것이 고향이라는 땅의 힘일까?

아래는 홀리 모리스가 TED에서 가진 강연이다. 동영상 아래서 한국어(Korean)을 선택하면 한국어 자막으로도 볼 수 있다. 후쿠시마 재앙 3주년. 우리는 그 모든 재앙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의문을 이 강연으로 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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