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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8일 11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08일 12시 15분 KST

H&M 첫 번째 웨딩드레스 발매

자, H&M으로 쫙 빼입는 예비 신부님들은 주목하시라.

미래는 항상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다가온다. 세계적인 유통업체 H&M이 단 99$(약 10만 5천원)으로 살 수 있는 웨딩드레스를 내놓았다. 브랜드 판매 담당자에 따르면 이 드레스는 다음달부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구매할 수 있다.

H&M은 지난 2006년 패션 브랜드 빅터앤롤프와의 컬래버레이션 때 웨딩드레스를 선보인 적이 있었지만, 정기적인 컬렉션에 웨딩드레스가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드레스는 그 옛날 할리우드의 화려함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지만 어느 정도 현대적인 디자인도 가미했다고 H&M 담당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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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