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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6일 05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0월 26일 05시 46분 KST

대종상 축하무대를 본 배우들의 반응(사진, 영상)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 무대의 주인공은 가수 선미였다.

선미가 축하무대에서 '가시나'를 부르는 3분여 동안 이를 감상하는 몇몇 배우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배우들은 어떤 표정으로 선미의 무대를 지켜봤을까. 우선 배우 송강호와 손예진이다.

배우 곽도원의 모습도 잡혔다.

무대에 압도된 듯, 세 사람 모두 상당히 진지해 보인다. 배우들의 표정만 본다면 '가시나' 무대가 아니라 오페라를 보고 있다고 착각할 정도. 물론, 내적 댄스를 즐겼는지는 본인만이 알 일이다.

이날 무대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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