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09월 22일 11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9월 22일 11시 12분 KST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소속사를 찾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후배로 등장한 디자이너 김충재가 소속사를 찾았다.

뉴스1은 22일 김충재가 "최근 '스피커'(Speeker)와 인플루언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의하면 '스피커'는 SM엔터테인먼트와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의 합작 회사로, 김충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방송 활동을 비롯해 아티스트 활동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다.

김충재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피커의 스피커'(Speaker of Speeker)라며 전속계약 소감을 밝혔다.

speaker of Speeker~ Yay~~ 🤞🏻🤞🏻🤞🏻

ChungJae Kim 김충재(@chungjizzle)님의 공유 게시물님,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역시 지난 21일, '스피커'의 런칭 파티에 소속 인플루언서인 김충재가 참석했다며 아래 사진을 올렸다.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서 기안84와 함께 '우기명'을 실물 크기 조소로 제작해 인기를 끌었고, 이후 패션 화보에도 등장하며 소셜 인플루언서로 거듭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