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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7일 12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8월 27일 12시 55분 KST

문대통령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사진 4장)

유기견이었던 토리는 어느덧 청와대 생활이 무척 익숙해진 듯하다.

학대당하던 시절의 토리 모습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토리'와 '마루'의 모습을 보면 주인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게 느껴진다.

문재인 대통령은 토리의 목이나 배를 쓰다듬어주면 바닥에 드러누운 채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한다고 전하며 "퇴근 후나 주말에 둘을 데리고 관저 주변을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이 가장 편안한 시간"이라고 밝혔다.

관저 주변을 뛰어다니는 개들의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

사진 4장을 꼭 모두 다 감상하시길. (옆으로 넘기면 4장을 모두 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