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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8일 11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18일 11시 22분 KST

최초의 여성 외교부 장관은 임명장을 받자마자 출근에 나섰다(화보, 영상)

18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강경화 신임 외교부장관이 한미정상회담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경화 장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 출근길에서 "아무래도 한미정상회담이 코앞이고 준비가 시급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보고도 받고 준비과정을 챙기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강 신임장관이 도착할 때 임성남 제1차관이 청사 앞에서 맞았다.

그는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내려오는 길"이라며 "직원들과의 상견례가 먼저"라고 덧붙였다.

한편 외교부는 19일 강 장관의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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