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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11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5월 03일 12시 49분 KST

엄마들의 실제 삶을 보여주는 비하인드신 사진

어버이날을 맞아 한 세제 회사가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에게 사진 프로젝트를 맡겼다. 엄마들이 소셜미디어에 늘 올리는 귀엽고 훈훈한 가족 사진 말고 엄마들의 실제 삶을 사진에 담아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그들의 삶을 축하하자는 취지다.

최선을 다해 자기 삶을 사는 엄마의 현실이 무엇인지 아래 사진에서 엿볼 수 있다.

아이 셋에 개까지 있는 가정을 꾸려나가는 그레이스는 조만간 일터에 돌아갈 예정이다.

집이 목장인 샤우나는 수유에 문제가 있어 지난 4개월 동안 착유펌프를 달고 살았다.

조넬은 싱글맘으로서 영아산통을 앓는 3개월 된 아기를 돌보며 대학교를 파트타임으로 다닌다.

타티아나는 사업가이자 가족의 가장이다. 집에 있는 남편이 17개월 된 딸을 주로 돌본다.

피트니스 블로거인 애슐리는 아기를 돌보는 사이사이 피트니스 강연과 캠프를 운영한다.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쌍둥이 엄마 사브리나는 남편이 일 나가 있는 동안 아이들을 돌본다.

이토록 엄마들은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지만, 공통점은 아이를 위해 모든 희생을 감수한다는 거다.

Photo gallery 엄마들의 실제 비하인드신 모습 See Gallery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Photo gallery 어린이 스트레스 신호 8 See Gallery

 

*허프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