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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6일 12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16일 12시 18분 KST

트럼프 재단이 매매로 내놓은 40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는 이렇게 생겼다

Huffpost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다. 한때는 리얼리티쇼 스타였다. 그리고 그 이전엔 부동산 개발자로 더 유명했다.

그런 그가 백 퍼센트 수혜자로 지명된 트럼프 재단이 운영하는 뉴욕의 '트럼프 파크 애비뉴' 펜트하우스가 3,500만 달러(~ 400억 원)에 매매로 나왔다.

LLNYC에 따르면 이 176평(583 제곱미터)짜리 아파트엔 리빙 공간을 제외하고도 침실 4개와 화장실 6개가 포함됐다. 뉴욕의 멋진 전망이 아래로 펼쳐지는 대형 테라스도 당연히 있다.

한때 약 580억 원(2008년)이란 호가를 부르던 호화 저택을 아래서 구경하자.

Photo gallery 트럼프의 40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 See Gallery

물론 1,000억 원이 넘는 아래 펜트하우스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만...

Photo gallery 1,000억 원이 넘는 뉴욕의 펜트하우스 Se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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