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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30일 07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7월 30일 07시 22분 KST

김원해 등 3명 가세, 거대해진 무한 상사 라인업을 사진으로 보자

무한도전의 사랑 받는 시리즈 중 하나인 '무한 상사'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어제(29일) 스타뉴스는 배우 전미선과 김원해, 신동미 등이 '무한도전-무한상사' 편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로서 라인업이 더욱 화려해 졌다. 기존에 출연 중인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이제훈 등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본배우 쿠니무라 준이 가세한다고 발표도 있었다.

인연이 깊은 빅뱅의 지드래곤, 못친소의 최대 수혜자인 미생의 김희원도 출연한다.

대체 뭘 만들려는 건지, 이 정도면 그냥 영화를 두 편 찍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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