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7월 07일 12시 45분 KST

케이트 미들턴이 이 과감한 드레스에 겸비해 신은 180달러짜리 브라질 구두는 이미 동났다

음악계의 대 스타 리한나의 말을 빌리자면.... 일, 일, 일, 일. 일(work)해야 한다.

케임브리지 공작비 케이트 미들턴은 '예술 펀드' 주최의 '올해의 박물관'상 수여차 런던의 자연박물관을 지난 수요일에 방문했다. 엄청난 하이힐을 신고도 사진 구경도 하고 손님들과 대화도 하며 언제나 그렇듯이 여유 있는 모습으로 그날의 일과를 소화해냈다.

좋아하는 옷을 반복해서 입는 버릇이 있는 미들턴이지만 이날만은 달랐다. 브라질계 런던 디자이너 바버라 카사올라가 제작한 어깨선이 드러나는 날씬한 크림색 원피스를 시도했다. 또,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구두는 180달러짜리 브라질 브랜드 '슈츠'를 선택했다(이 숍밥 제품은 이미 품절).

미들턴의 이런 과감한 모습에 놀라느라 바쁜 사람들을 제외한 몇몇은 그녀가 입은 드레스와 구두가 다 브라질과 관련이 있다며 8월에 개최될 리우 올림픽 참석 가능성을 비친 것이 아니냐고 묻고 있다.

그런데 그녀의 스타일에 더 넋이 나간 그 외의 사람들에겐 솔직히 그 구두에 그 의상을 입고 아래 같은 포즈가....

가능했다는 사실(철저한 어깨선 유지)이 신기할 뿐이었다.

케이트, 아자!

Photo gallery 케이트 미들턴의 가장 멋진 스타일 34 See Gallery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