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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3일 10시 37분 KST

서예지·김강우 주연 영화 '내일의 기억'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촬영 현장 사진 4장)

촬영현장은 화기애애했다고 한다. 서예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터져나오기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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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와 김강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ì„œì˜ˆì§€ëŠ” 최근 ìŠ¤íƒœí”„ 갑질 의혹 ë° ì „ 연인 김정현 조종 ì˜í˜¹, 스페인 체류 시절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다.

배우 서예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서예지는 최근 스태프 갑질 의혹 및 전 연인 김정현 조종 의혹, 스페인 체류 시절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지만 침묵 중이다. 21일 개봉한 영화 ‘내일의 기억’은 서예지와 김강우는 부부로 나오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아내가 기억을 잃고 미래를 볼 수 있게 되면서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내일의 기억’은 개봉 첫 날 1만8187명(누적 관객 수 1만9290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만929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이틀째까지 정상을 유지 중이다. 23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수는 3만 4382명이다. 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주연한 영화 ‘서복’은 ‘내일의 기억’에 밀렸다. 

촬영 당시 화기해해했던 현장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22일 ‘내일의 기억’ 측이 공개한 메이킹 스틸에는 서예지, 김강우, 서유민 감독 등이 촬영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담겼다. ‘내일의 기억’ 측은 “당시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며 “서예지는 계속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끊임없이 모니터링을 했다.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현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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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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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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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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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

사진 속에서 서예지는 웃음이 가득한 얼굴이다. 연출을 맡은 서유민 감독은 ”힘들고 고된 촬영 속에서도 힘듦을 잊게 만들어주는 유머가 있었다. 활력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었다”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지난 1일 열린 ‘내일의 기억’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뒤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언론시사회를 하루 앞둔 12일 각종 의혹이 터져 나오며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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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와 김강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ì„œì˜ˆì§€ëŠ” 최근 ìŠ¤íƒœí”„ 갑질 의혹 ë° ì „ 연인 김정현 조종 ì˜í˜¹, 스페인 체류 시절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다.

강나연 : nayeo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