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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7일 11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5월 17일 19시 04분 KST

"주얼리만 2억 1천 만 원대"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제품이었다

수지는 보름 전에도 '디올' 제품을 풀 착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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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만 2억 1천 만 원대"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제품이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선보인 드레스와 주얼리의 어마어마한 가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MC로 참석한 수지는 검은색 망사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장착했다. 주얼리는 모두 다이아몬드가 박힌 것으로, 수지는 이날 다이아몬드 초커를 목에 걸고,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반지, 손목시계 등을 선보였다. 

이 모든 주얼리와 드레스는 프랑스 명품브랜드 ‘디올(Dior)’에서 협찬 받았다. 수지의 드레스는 디올의 2019 F/W 꾸뛰르 컬렉션 의상이며, 주얼리는 아쉬 디올 컬렉션이다. 손목시계는 라 미니 드 디올 프레셔스 제품이다.

이날 수지가 착용한 주얼리만 어림잡아 2억1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아쉬 디올 초커 목걸이는 9300만 원대, 4.9캐럿 상당의 다이아가 장식된 반지는 5330만 원대, 5.15캐럿 상당 다이아가 장식된 귀걸이는 6680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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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만 2억 1천 만 원대"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제품이었다.

수지는 평소에도 디올 제품을 애용하는 편이다. 수지가 지난 4월 27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에서 착용한 재킷과 스커트도 모두 디올 제품이었다. 당시 수지는 드레스 룸에서 화이트 재킷과 튤 소재 스커트, 발레리나 슈즈 등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재킷은 630만 원, 튤 스커트는 600만 원 대였다. 스카프는 31만원, 슈즈 143만원이었다. 이날 수지가 착용한 아이템만 모두 1404만 원이었다.

강나연 : nayeo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