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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16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6월 22일 08시 57분 KST

“내 가게는 스타들 비밀 데이트 장소” 이연복 셰프가 '100% 예약제'인 자신의 가게에 대해 조심스럽게 귀띔한 내용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는 그곳.

뉴스1
이연복 셰프

이연복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이 스타들의 데이트 성지라고 귀띔했다. 

21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서는 1회  게스트로 이연복 셰프와  박종복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가 출연한다. 

대한민국 중식의 대가 이연복은 팬에게 받았던 특별한 선물을 공개한다. 선물의 정체는 고가 수입 명품 자동차 디자이너가 손수 만든 중식도였다. 오직 이연복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에 MC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이연복은 솔직한 매력으로 현장을 휩쓸었다. MC들은 이연복 인기만큼이나 핫한 그의 가게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이 없는지 물었다. 이연복은 “내 가게는 스타들의 비밀 데이트 장소”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월수입이 얼만지 묻는 MC 장윤정의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 이연복이 전한 솔직한 대답에 오히려 MC들이 “이렇게 훅 들어온다고?”라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고. 과연 이연복의 가게에 찾아왔던 특별한 손님은 누구일지, 이연복이 직접 밝힌 수입은 얼마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인 ‘목란’은 100% 예약으로 운영되는 식당이다.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을 통해 예약 팁이 따로 공유될 정도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한 방송에 출연해 어렵게 예약 성공한 이연복 셰프 식당에 가려고 거액의 행사를 포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