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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9일 11시 56분 KST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와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미남 감별사 홍석천이 인정한 F4.

뉴스1/JTBC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방송인 홍석천이 2020년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팀에 벅찬 심경을 표현했다. 

홍석천은 7월 28일 인스타그램에 ”가끔 살아가면서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한국 펜싱이 그렇다. 연속 금메달. 펜싱에서 한국이? 비인기 종목인데? 우리 선수들이 그 서러움을 이겨내기 위해 얼마나 피땀을 흘렸을까.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내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는 경기였다. 똠양꿍을 서울에서 끓였는데 방콕보다 맛있는 상황”이라며 TV속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모습을 공유했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공개된 시상식에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선수는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뒤 서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있는 상황. 

홍석천은 ”이러다가 펜싱이 우리나라 주종목이 될듯”이라며 ”자랑스럽다. 은메달 동메달 선수들의 즐기는 표정이 참 보기 좋다. 우리도 제발. 메달 색깔. 메달 못 따도 선수들을 응원하고 즐기자. 그래야 선수들도 맘껏 즐길 수 있으리라.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즐기자”고 전했다.

뉴스1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의 외모를 칭찬하며 ”펜싱은 얼굴 잘 생겨야 국대가 되나요?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이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펜싱 사브르 대표팀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선수는 뛰어난 역량뿐 아니라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도 경기 내내 화제를 모았다. 

뉴스1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뉴스1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뉴스1
"얼굴 천재들, 펜싱 천재들”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홍석천이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외모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연속 금메달'을 경이로워했다. 

강나연 : nayeo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