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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6일 14시 43분 KST

배우 이하늬가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원더우먼'이 흥행했음에도 이하늬만 인터뷰를 못한 이유이기도.

뉴스1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남자 친구와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월 26일 스포티비뉴스는 이하늬는 SBS 드라마 ‘원더우먼’을 마친 뒤 얼마 되지 않아 남자 친구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더우먼’이 20%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는 등 안방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면서 대부분의 배우들이 인터뷰를 진행했으나, 정작 신드롬의 주인공인 이하늬만 인터뷰를 하지 않았던 이유가 이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귀는 커플이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몹시 자연스럽고 유난떨 일이 아니지만, 최근 이하늬 모친인 모친인 무형문화재 제23회 문재숙 명인이 이하늬의 결혼을 언급한 터라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 역시 대두되는 상황이다. 문재숙 씨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여자로서 행복도 느끼고 아이 키우는 기쁨도 느꼈으면 좋겠다. 일이든 결혼이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친정 어머니에게 받은 보석 반지를 이하늬에게 선물한 바 있다.

뉴스1
이하늬 

지난 11월 8일 스포츠서울은 이하늬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매체에 ”두 사람의 결혼 얘기도 오가는 것 같다”라며 “연예인과 비연예인의 만남인 만큼 굉장히 조심스러워 한다”라고 말했다. 이하늬의 남자친구는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최근 SBS 드라마 ‘원더우먼’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원톱의 저력을 보여줬다.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지난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하늬는 영화 ‘외계+인‘과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나연 : nayeon.k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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