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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9일 17시 58분 KST

'펜트하우스 천서진' 김소연이 예능 우량주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다 (예고)

드라마와 현실의 갭이 너무나 크다.

MBC
MBC 놀면 뭐하니? 카놀라유 유재석이 펜트하우스 천서진 김소연을 예능 우량주로 추천했다.

‘펜트하우스 천서진’ 배우 김소연이 MBC ‘놀면 뭐하니?‘에 등판한다. 엔터계의 거물 ‘카놀라 유’가 강력 추천하는 예능 우량주로서다.

오늘(9일) 방송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엔터계의 거물 ‘카놀라 유’가 자신이 계획하는 쇼에 김소연이 함께할 수 있을 지 타진하기 위해 직접 만남을 가진다.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소연은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입었던 화려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문을 열고 들어섰다. 김소연의 등장에 ‘카놀라 유’는 물론 동석(데프콘), 영길(김종민) 모두 깜짝 놀랐고, 특히 데프콘은 펜트하우스의 열혈 애청자임을 밝힌다.

이날 김소연은 자신을 ‘카놀라 유’로 소개하는 유재석을 보고 “아아, 부캐시구나~”라며 곧바로 적응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펜트하우스 천서진을 떠올리기가 불가능할 정도의 나긋함과 쉴 새 없는 리액션으로 ‘카놀라 유’를 만족시킨다.

막힘없이 토크를 이어간 김소연은 카놀라 유가 예능 필수 관문인 게임을 시작한다고 하자 곧바로 패닉에 빠진다. 김소연은 ”제가 그런 거 제일 못해요”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곧바로 김종민과 함께 ‘두 글자 잇기’ 게임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데프콘이 ″톤 자체가 예능이시다”라고 극찬하자, 김소연은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리액션부터 토크, 게임까지 ‘카놀라 유’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예능 우량주 김소연의 모습은 오늘(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임수 에디터 : ims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