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1월 12일 22시 49분 KST

'아내의 맛' 홍현희가 자가격리 도중 제이쓴의 생일상을 차렸다

연예인 최초 자가격리 2번을 했다.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자가격리 랜선 생일 파티

‘아내의 맛’ 홍현희가 자가격리 중 남편 제이쓴과 생일파티를 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두 번의 자가격리를 끝내고 복귀했다. 홍현희는 ”솔직히 울었죠?”라는 MC 이휘재 질문에 ”눈물보다는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하면서 첫날은 하루종일 웃었다”고 전했다.

이날 홍현희는 자가격리 기간 중 생일을 맞은 남편 제이쓴을 위해 미역국과 불고기 계란말이 등을 만들기 시작했다. 음식을 마친 뒤 제이쓴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랜선 생일파티’를 시작했다.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자가격리 랜선 생일 파티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자가격리 랜선 생일 파티

마지막으로 케이크에 초를 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에게도 미리 생일 케이크를 보냈고, 숫자를 센 뒤 각자 케이크 촛불을 껐다. 이후 홍현희는 자신이 만든 불고기를 스마트폰 가까이 갖다 댔고 제이쓴이 받아먹는 시늉으로 안쓰러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자가격리가 끝나는 12시 정각 현관문을 열고 제이쓴을 향해 돌진해 품에 안겼다.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자가격리 랜선 생일 파티
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자가격리 랜선 생일 파티

김임수 에디터 : ims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