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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6일 11시 57분 KST

7년 전 무혐의 처분 받았던 휘성이 또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휘성은 지난 2013년에도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뉴스1
휘성

경찰이 가수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선일보 26일 보도에 따르면, 사정기관 관계자는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도 프로포폴을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및 물증 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이 많다고 보고, 조만간 이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앞서 휘성은 지난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대해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당시 군 검찰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고,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사실이 증명돼 혐의를 벗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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