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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8일 17시 08분 KST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곧 500만 관객을 돌파한다

개봉 일주일째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 일주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길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개봉 첫 주말인 6, 7일 222만 관객을 동원했다. 7일 기준 누적관객수는 452만1722명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영화는 9일 예매율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토니 스타크의 사망 이후 8개월이 지난 뒤 그의 뒤를 이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리는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피터 파커가 평범한 10대 소년에서 진짜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