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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8일 20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18일 20시 55분 KST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선수들이 준결승에 올랐다

무려 1위다.

뉴스1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선수들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무려 1위다. 2월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에서 한국팀이 낸 기록은 3분 39초 29였다.

남자 팀추월에는 총 8개팀이 출전했다. 가장 좋은 기록을 낸 상위 4팀이 4강전에 진출한다. 준결승과 결승은 오는 2월 21일에 열린다.

경기 후, 이승훈 선수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준결승에서는 최대한 체력을 안배하면서도 결승에 올라갈 수 있는 기록을 내는 게 중요하다”며 “1위로 준결승에 가기는 했지만, 다시 결승에 올라가고 또 결승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