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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4일 14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7월 24일 14시 14분 KST

모델 송경아 남편이자 '연매출 60억' 주조 사업가 도정한 대표의 놀라운 이력이 공개됐다

2012년 송경아와 결혼했다.

E채널/KBS
모델 송경아와 남편 도정한 대표

모델 송경아 남편인 도정한 대표가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특별한 일개미 게스트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주인공은 바로 모델 송경아 남편 도정한 대표다. 이날 도정한 대표는 연매출 60억 원을 자랑하는 주조 사업가의 일상을 전한다. 

아내인 송경아 못지않은 도정한 대표의 커리어와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MBN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1974년생 도정한 대표는 재미교포로, 주조 사업가가 되기 전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에서 최연소 임원을 맡은 이력이 있다.  IT 기업에서 일하기 전에는 아리랑TV에서 방송기자로 일했다.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도정한 대표에게 IT 기업 재직 시절 받았던 연봉을 묻는다. 도정한 대표는 당시 연봉과 현재 수입까지 시원하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모델 송경아와 도정한 대표는 10년 열애 후, 2012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송경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지인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는 송경아는 “저는 미국에서 모델 일을 했고, 남편은 싱가포르에서 일했다. 6년간은 장거리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남편이 싱가포르에 계속 살고 싶어 했는데 저 때문에 일을 접고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