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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20시 53분 KST

토트넘이 '손흥민' 한글 이름 새긴 유니폼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SON' 대신 '손흥민'을 새겼다.

토트넘이 한글을 새긴 유니폼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최근 스퍼스 샵을 통해 손흥민의 한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 유니폼은 2018-19 홈 유니폼으로, 기존에 새겨져 있던 ‘SON’ 대신 ‘손흥민’이 적혀있다. 

Spurs Shop

‘손흥민’이 마킹된 유니폼은 현재 스퍼스 온라인 샵에서 80파운드(한과 11만 7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James Williamson - AMA via Getty Images

한편, 토트넘은 25일 오전 1시 55분(한국시간) 2018-19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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