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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8일 23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5월 08일 23시 45분 KST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가 8일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1
솔비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권지안)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솔비의 소속사 엠에이피크루에 따르면 솔비의 부친은 이날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이다.

엠에이피크루 측은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9일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0일이며, 장지는 은하수공원-아산납골당이다.

한편 솔비는 5일 부친의 병문안을 다녀온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손이라도 너무 잡고 싶었는데. 면회가 끝나고 차에 타니 꾹꾹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라고 슬픈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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