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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2일 12시 02분 KST

2013년 안마방 사건으로 지탄받았던 가수 세븐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흠....

MBC
가수 세븐 

가수 세븐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예고했다.

2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음주 예고분에서는 세븐이 ‘그 시절 레전드의 귀환‘, ‘솔로 가수의 전설’이라는 표현과 함께 등장을 예고했다. 영상 속에서 세븐은 춤 연습을 하는 모습과 함께 연인인 배우 이다해와의 일상도 공개할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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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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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2003년 ‘와줘’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세븐은 2013년 연예병사로 복무 중 상추 등과 함께 안마시술소를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사건 후 수 차례 앨범을 발매했으나 이전처럼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