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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6일 10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4월 16일 10시 56분 KST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연예인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정우성, 윤세아 등이 동참했다.

2019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5년째 되는 날이다. 

이날 오전 정우성을 비롯한 연예인들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안산시 하랑유원지에서는 대규모 추모 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기억식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 261명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오후 3시 정각에는 안산시 전역에 추모 사이렌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 

뉴스1

5년 전 이날 발생한 사고로 총 304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고 후 5년간 정확한 사고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침몰을 둘러싼 진실 역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상황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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