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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18시 42분 KST

고지용 아들 승재가 '갈갈이'로 변신한 아빠를 보고 경악했다

얼굴을 구긴 채 고지용을 바라봤다.

고지용 아들 승재가 이로 무를 가는 아빠를 보고 경악했다. 

KBS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장 체험에 나선 고지용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지용은 ”나도 무 썰고 싶다”고 말하는 승재에게 ”칼은 위험하다”며 칼 없이 무를 ‘써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고지용은 ‘갈갈이 삼형제’의 박준형을 따라 하며 앞니로 무를 갉아 먹기 시작했고, 승재는 한심하다는 듯 아빠를 바라봤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한편, 승재는 이전에도 비슷한 표정을 지은 바 있다. 승재는 지난달 14일 방송에서 스노우볼을 만들던 중 고지용이 접착제를 빨리 말리자며 입김을 불자 독한 입 냄새 때문인지 얼굴을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