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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17시 56분 KST

세레나 윌리엄스의 집에는 정말 유명한 인형이 있다

그녀의 딸이 가장 사랑하는 인형이다.

카이카이(Qai Qai)는 세레나 윌리엄스의 1살짜리 딸 알렉시스 올림피아의 인형이다.

카이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가진 인형인데 인형 치고는 그 인기가 상당하다.

그런 카이카이 인형의 마술 같은 면과 엄마의 재치가 합친 결과는 이상하면서도 기발한 이미지다.

지난 일요일 전설적인 테니스 챔피언이자 엄마인 윌리엄스는 아이 아빠가 끄는 장난감 자동차에 탄 알렉시스 올림피아와 카이카이의 모습을 공유했다.

그런데 사진에 등장하는 인형이 살아있는 듯해 보인다. 카메라를 인식한 걸까? 

아무튼 재미있는 드라이브였기를 바란다.

캡션: 강아지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조부모는 이해를 못 한다나?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김태성 에디터 : terence.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