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2019년 10월 01일 15시 30분 KST

세포라 코리아가 국내 독점 브랜드를 선 공개했다

세 개 브랜드를 독점 유통한다.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가 세포라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독점 브랜드를 선공개했다. 

Shannon Stapleton / Reuters
세포라

세포라는 ‘활명(WHAL MYUNG)’, ‘탬버린즈(tamburins)’ 그리고 ‘어뮤즈(AMUSE)’ 세 개 브랜드를 국내 독점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브랜드 제품은 자사몰, 면세점 외에 세포라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세포라 코리아
세포라 코리아 독점 브랜드

‘활명’은 까스활명수로 유명한 동화약품의 뷰티 브랜드로, 2017년 미국에서도 론칭한 바 있다. 

‘탬버린즈‘는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모기업이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로, 그간 자사몰을 통해서만 유통되어왔다. 마지막으로 ‘어뮤즈’는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설립한 뷰티 브랜드다.

세포라 측은 “앞으로 국내 독점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세포라 단독 제품 출시 등 세포라에서만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 및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세포라 코리아의 국내 첫 매장은 오는 10월 24일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서 문을 연다. 세포라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해 서울 내 7개 매장, 2022년까지는 14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포라 코리아는 오는 10월 24일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인다.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서울 내에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7개 매장, 2022년까지 14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PRESENTED BY 일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