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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5일 19시 28분 KST

서울 양천구 신정동 화재로 20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경_윤 via Getty Images
자료사진입니다.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4분쯤 신정동의 11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오후 6시23분쯤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건물에 있던 200여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옆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