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09월 28일 13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9월 28일 13시 54분 KST

'하트시그널' 카레이서 서주원과 모델 김민영이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오는 11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모델 김민영이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아이웨딩

서주원과 김민영의 결혼 소식은 28일 오전 전해졌다. 두 사람은 슈퍼주니어 신동과 작사가 김이나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깜짝 결혼 발표에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트시그널’이 종영한 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결혼을 발표한 것은 ‘혼전 임신’ 때문이 아니냐는 것.

이에 서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도위반 아니다. 고소한다”라며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김민영 역시 결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1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