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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6일 17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1월 06일 17시 26분 KST

서복현 JTBC '뉴스룸' 신임 앵커가 각오를 밝혔다

손석희 사장은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손석희 JTBC 대표이사 겸 사장에 이어 ‘뉴스룸’ 앵커를 맡게 된 서복현 기자가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JTBC
서복현 앵커

서복현 기자는 6일 JTBC뉴스를 통해 ”현장에서 취재를 할 때나 매일매일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에 변함이 없다”라며 “JTBC ‘뉴스룸’이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겠다”라고 전했다.

서복현 신임 앵커는 앞서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관련 취재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 6일부터 안나경 앵커와 주중 ‘뉴스룸‘을 이끈다.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 코너인 ‘비하인드 뉴스’의 박성태 기자가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매일 오후 8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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