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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2일 17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5월 02일 17시 26분 KST

'김신영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가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빠른 45년생 신인 가수.

김신영의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가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2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곡 ‘주라주라’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신인 가수답지 않은 노련미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주라주라’는 직장인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김신영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김신영이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대표인 송은이에게 헌정하는 곡이기도 하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친근한 둘째 이모’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로,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인물이다. 빠른 45년생인 그는 약초 캐기가 특기이며, 데뷔 전에는 계곡산장과 오리 백숙 집을 운영한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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