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0년 12월 30일 07시 07분 KST

'평생 몸무게 39kg' 산다라박은 김숙, 박나래와 친해진 후 8kg이 증가했다

놀랍게도, 산다라박은 33 사이즈의 옷을 주로 입어왔다.

뉴스1
산다라박 

방송인 산다라박이 최근 몸무게가 7~8kg 증가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2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평생 (몸무게가) 38~39㎏을 넘은 적이 없다”며 ”아프면 아파서 안 먹고, 바쁘면 바빠서 잘 안 먹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33 사이즈의 옷을 주로 입었다고 밝히며 ”평생 소원이 살찌는 거였다. 다이어트는 해본 적 없고 오히려 살을 찌우려고 노력했다”라고 얘기했다.   

그랬던 산다라박은 최근 몸무게가 7~8kg 증가했는데, 모두 김숙과 박나래 덕분이다.

산다라박은 평소 한입 먹고 배부르다고 할 정도로 소식을 했지만, 먹는 것을 유달리 좋아하는 김숙, 박나래와 함께 식사를 하다 보니 ”(나도) 어느샌가 젓가락을 안 놓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최근 옷사이즈가 두단계나 올라갔다는 산다라박은 ”살이 찌기 시작하니 숙 언니가 예뻐하더라”며 웃었다. 

[광고] 네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