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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18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0월 08일 18시 17분 KST

영국 가수 샘 스미스는 지금 서울 관광 중이다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영국 가수 샘 스미스가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관광에 나섰다.

Tim Mosenfelder via Getty Images

샘 스미스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시장에서 순대와 떡볶이, 산낙지 등을 먹고 지인들과 소주를 마시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Instagram/sam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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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페니스 피쉬...?
Instagram/samsmith

스미스는 이날 경복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지난 7일에는 새 타투를 새기는 모습을 비롯해 홍대 거리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Instagram/samsmith

한편, 샘 스미스의 첫 내한 공연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