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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16시 59분 KST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출연 '삼시세끼 산촌편'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 날짜도 확정됐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삼시세끼’로 뭉친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2년 만에 방송되는 ‘삼시세끼’의 새 시즌으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한다. 이번 시즌은 여름의 정선을 배경으로 한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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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삼시세끼 산촌편’의 첫 게스트는 배우 정우성이다. 그는 지난 15일부터 2박 3일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염정아와 박소담은 정우성과 함께 아티스트컴퍼니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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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삼시세끼‘의 초심으로 돌아간다. 이들은 기존 콘셉트인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실현을 위해 텃밭 작물만을 사용해 삼시세끼를 해결할 예정이다.

‘삼시세끼’ 최초의 여성편인 ‘삼시세끼 산촌편‘은 ‘강식당 3’ 후속으로 오는 8월 9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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