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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 10시 35분 KST

"지하철 문에 목이 끼어서 창피해 죽겠다" 사연에 이영자가 추천하는 음식 (영상)

방송인 송해도 즐겨 찾는다는 낙지볶음 식당을 모두가 검색하고 있다.

28일 올리브채널에서 방송된 ‘밥블레스유’에는 엄청나게 맛있어 보이는 낙지볶음이 등장했다. 끊임없이 이 음식 저 음식을 먹던 출연진들은 급기야 방송인 송해도 즐겨 찾는다는 낙지볶음 식당에 전화해 음식을 주문하기에 이르렀는데, 이영자는 ‘X 팔려서 죽을 정도로 창피한 날’ 이 음식을 먹으면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잊게 된다고 추천한다. ‘밥블레스유’에는 출근길 지하철 문에 목이 끼었고 당시 지하철 안에 있던 사람들과 눈을 마주친 뒤 창피함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사람의 사연이 들어왔는데, 이 사람에게도 아주 안성맞춤인 음식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