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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6일 10시 56분 KST

한국에서 장이 가장 건강한 연예인은 이 사람이다 (영상)

"(대X의 기운이) 온다, 온다, 온다"

MBC ‘나 혼자 산다’ 속 배우 성훈의 일상은 솔직함 그 자체다.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집안 풍경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가서 갑자기 대X의 기운을 감지하고 다급하게 집으로 뛰어오는 모습까지. 이제 그에게는 ‘국내에서 장이 가장 건강한 연예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