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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1일 15시 27분 KST

"전구 필요 없을 만큼 빛나는 훈남": 노사연이 훈남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DNA 혁명'이라고 자랑했다

이날 노사연은 돌발성 난청 투병도 고백했다.

MBN
MBN '더 먹고 가'

가수 노사연이 훈남 큰아들을 공개하며 자랑에 나섰다.

노사연은 지난달 28일 MBN ‘더 먹고 가’에서 출연해 MC 강호동으로부터 ”아들이 한 명인데 잘생긴 게 아니라 빛이 난다. 과장하면 전구가 없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는 ”혁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아빠(가수 이무송)와 엄마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얼굴이 나왔다”라며 ”아들은 지금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다. (성격이) 스윗하고 나랑 데이트도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들이랑 있으면 마치 내가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에서 머무르는 것 같다”라고 자랑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사연은 이날 돌발성 난청 투병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듣긴 하는데 잘 못 듣는다. 예를 들어서 아들이 ‘Cheers’라고 하면 벌써 취했냐고 한다. 좀 재미있게 들리는 난청”이라고 보청기에 의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