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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0일 19시 06분 KST

노홍철이 제주도에서 보낸 근황을 전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면 제주도 홍철 투어를 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대가 얼른 끝났으면 하는 바람.

 

 

뉴스1, 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제주도 근황을 전하며 향후 포부를 밝혔다.

노홍철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언젠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면 홍철투어 제주는 꼭 만들겠다는 생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주 바다에서 수상 레저를 만끽하는 노홍철이 담겼다. 그는 이 밖에도 오토바이 라이딩, 제주도 관광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자유롭게 제주도를 즐기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에 가수 윤하, 요리연구가 홍신애 등이 ”와 너무 좋아보여요”, ”나 갈래! 홍철투어!”라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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