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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2일 14시 25분 KST

서울우유가 '레트로 감성' 담은 유리컵을 출시했다

한정판이다.

서울우유가 레트로 감성을 담은 유리잔을 출시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서울우유의 역사와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을 담은 ‘서울우유 밀크홀 1937 레트로컵’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우유 밀크홀 1937 레트로컵‘은 과거 서울우유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컵을 재현한 제품이다. 서울우유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과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엘롯데’가 함께 1000개 한정으로 제작했다.

각 제품에 적힌 숫자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의 80년 역사 중 상징적인 연도를 의미한다. 

1949년 특설 밀크홀컵(1만2500원), 1965년 균질우유컵(9900원), 1994년 앙팡컵(9900원) 등 총 3가지 제품은 ‘엘롯데’에서 현재 판매 중이다.

엘롯데

자세한 정보는 밀크홀1937 인스타그램엘롯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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