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 04월 05일 22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05일 22시 10분 KST

레드벨벳의 '빨간 맛' 무대를 보는 北 주민들의 인상적인 표정 (영상)

레드벨벳도 이런 반응은 처음이었을 것 같다.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측 예술단의 ‘봄이 온다’ 공연 현장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다. 총 11개 팀이 무대에 올랐는데, 하이라이트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자.

 

1. 레드벨벳 ‘빨간 맛’

북한 주민들에게는 레드벨벳의 공연이 좀 낯설었던 것 같다. 무대를 바라보는 북한 주민들의 표정이 한국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

 

2. 백지영 ‘총 맞은 것처럼’

이 곡은 북한 주민들에게서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정인 ‘오르막길’

 

4. YB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5. 최진희 ‘사랑의 미로’

 

6. 이선희 ‘J에게’

 

7. 조용필 ‘꿈’

 

8. 알리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