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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2일 16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02일 17시 09분 KST

평양에 간 남측예술단은 공연이 없는 오늘, 무엇을 했을까?(화보)

평양냉면도 먹었다.

4월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관람했고, 남측의 문화예술인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예술단은 4월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함동공연을 한 후, 이날 밤 귀국할 예정이다. 합동공연을 하루 앞둔 4월 2일은 예술단이 평양에서 공연 없이 보내는 단 하루인 셈이다. 이날 예술단은 옥류관을 찾아가 평양냉면을 먹었고, 대동강변을 찾기도 했다.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냉면을 섞다가 카메라를 바라본 아이린과 옥류관 종업원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있는 예리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가수 이선희와 서현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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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냉면을 먹는 윤도현밴드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남측 예술단에게 제공된 옥류관 평양냉면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기념촬영을 하는 남측 예술단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대동강변에서 기념촬영하는 아이린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백지영 등의 남측 예술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옥류관에서 기념촬영